조선 중기의 사람으로 대원(大原, 충주의 별호) 장씨의 시조이다. 자는 백거(伯擧)이다. 장예근(張禮謹)의 아들로 개성(開城)에 살았다. 명종 21년(1566)에 별시(別試)에 합격하여 종묘사(宗廟舍)를 지냈다.